브롬이를 기다리며 늘어나는건 악세사리뿐..




오늘은 자전거를 바꾸면서 그 동안 구입을 미루어 왔던 버프와 체인스테이가드 를 구입했다.
잔차가 이제 샤방한 브롬이다 보니 여러가지 물건에 디자인이나 색상이 많이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찾아낸! NOMODA
실제로 착용해보니 얼굴이 제가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약간은 헐렁한 느낌도 있긴 했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구요... 제가 얼굴이 약간 깜한 편이라서...ㅋㅋ 핑크가 과연 어울릴까 했는데.. 모 주변 반응이 그리 나쁘지는 않네요 ^^
버프 착용 샷 입니다.
머 .. 착용 할 때 머리가 많이 흐트러지긴 합니다. ㅋ
마지막으로 체인 스테이가드는 약간 작은 편입니다. - 보통 미니벨로 체인스테이에는 적당할 듯합니다.)
(요건 비교사진이 있음 좋을텐데.. 아직 찍지를 못했습니다.. )
'브롬톤과 용품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omoda 버프와 체인스테이 가드 구매 (0) | 2010/03/15 |
|---|---|
| 브롬톤 커스텀 양식 (0) | 2010/03/15 |
Brompton-Custom_Order.xls